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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의 'TURNING POINT'는 뉴욕타임즈와 공동 제작, 년 1회 발간하는 잡지입니다. 구매는 본 사이트 외에도 12월 후반부터 가까운 대형서점 및 인터파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구입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뉴스1(02-397-7024 김윤주)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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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약관

제 1장 총 칙


제 1조 (목적)

이 약관은 ㈜뉴스1(이하 회사라 함)가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조 (용어의 정의)

1. 회원: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회사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2. 아이디(ID):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3. 이용계약: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으로 회사와 회원 간에 체결하는 계약
4. 비밀번호: 회원의 비밀 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5.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 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이 약관의 내용은 서비스 내에 게시하여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회사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지체 없이 이를 공시합니다.
단, 회원의 권리의무 등 중요한 규정의 변경은 최소 일주일 전에 공시합니다.
3. 회원은 변경된 약관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약관변경의 효력발생 이후 계속적인 서비스 이용은 회원이 약관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 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합니다.

제 2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 5조 (서비스의 구분)

1. 회사가 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유료서비스 및 무료서비스로 구분되고, 각 서비스는 몇 개의 하위 서비스로 구분되어 제공될 수 있습니다.
2.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는 추가의 정보(주소, 결제방법 등)를 입력하고, 전송 확인 버튼을 누르는 등 별도의 이용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기타 하위 서비스 등의 종류와 이용방법 등은 회사가 이 약관 또는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제 6조 (이용계약의 성립)

1. 이용계약은 회원의 이용신청에 대하여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2. 이용계약은 아이디 단위로 체결합니다.

제 7조 (이용신청의 승낙)

1. 회사는 이용신청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 승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① 타인 명의의 신청
② 이용신청 시 기재사항을 허위로 하여 신청한 경우
③ 이용신청자가 회사의 채무자로서 채무를 완제하지 않고 있는 경우
④ 기타 이용신청자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회사는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가지 이용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①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② 기술상 또는 업무수행상 지장이 있는 경우

제 8조 (회원 아이디 부여)

1. 회사는 이용신청자에게 이용신청 순서에 따라 회원 아이디를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다음 각호의1의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신청자 또는 회원에게, 신청하는 아이디나 부여된 회원 아이디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① 기존의 회원 아이디와 동일한 아이디로 이용 신청하는 경우
② 회원 아이디가 전화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등록되어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는 경우
③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경우
④ 기타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제 9조 (회원정보의 변경)

1. 회원은 회원정보관리 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관리를 위해 필요한 실명, 아이디 등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3. 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 10조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 3장 계약당사자의 의무


제 11조 (회사의 의무)

1. 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2. 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유지.점검 또는 복구 등의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과 관련하여 알게 된 회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고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회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기타의 사항은 정보통신망법 및 회사가 별도로 정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릅니다.
4.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즉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통보합니다.
5. 개인정보의 관리책임자는 ㈜뉴스1 마케팅국 / 과장 이석원이며 연락처는 서울시 종로구 공평동 100번지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17층 / 전화번호는 02-397-7024입니다.

제 12조 (회원의 의무)

1. 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회원은 이용계약에 따라 요금 등을 지정된 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3.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② 타인의 정보도용
③ 회사가 게시한 정보의 변경
④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 등의 송신 또는 게시
⑤ 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⑥ 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⑦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⑧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⑨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4. 회원은 회원 ID 및 비밀번호를 철저히 관리하여야 하며, 관리소홀, 부정사용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이 부담하며, 회사는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5. 회원은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회원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는 경우에는 즉시 비밀 번호를 변경하여야 하며, 해당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안내하는 바에 따라야 합니다.

제 4장 서비스 이용


제 13조 (정보의 제공)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제 14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서비스의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1일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 점검 등의 필요로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2. 회사는 서비스 별 이용가능 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 5장 이용제한 및 계약해지


제 15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

1. 회사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전통지 없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등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②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경우
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2. 회사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때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제 16조 (서비스 이용제한 )

1. 회사는 회원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제12조 각항의 규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② 타인명의 신청 또는 허위의 신청, 중복가입인 것이 확인된 경우
③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④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 전자우편을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경우
⑤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등을 유포하는 경우
⑥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⑦ 서비스를 이용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⑧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의 이용제한 요구대상인 경우
⑨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상의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⑩ 다른 회원의 회원 아이디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경경우
⑪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⑫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는 경우

2.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회원의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의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 구체적인 기준은 회사의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17조 (이용제한 및 해제절차)

1. 회사는 사전 통지 없이 바로 전조의 이용제한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로부터 이용제한 조치를 받은 회원은 회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의제기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그 사유를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제한 기간 중에 그 사유가 해소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제한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 6장 계약 해지 및 이용요금


제 18조 (계약해지)

1. 회원은 언제든지 회원정보관리 화면 또는 고객센터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2. 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3 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4. 회사는 제 16조의 제1항 각호의 사유가 있을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 19조 (이용요금)

1. 별도로 표시한 유료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는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 유료 서비스의 이용요금 및 결제방식은 해당 서비스에서 명시한 규정 및 관련 법령에 따릅니다.

제 7장 손해배상 등


제 20조 (손해배상)

무료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는 고의가 없는 한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제 21조 (면책조항)

1.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5.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22조 (관할법원)

요금 등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될 경우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본 약관은 2016년 12월부터 적용됩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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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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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존이유 :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보존기간 : 5년
o 대금 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보존이유: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보존기간 : 5년
o 소비자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보존이유 :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보존기간 : 3년
o 로그 기록
   -보존이유: 통신비밀보호법
   -보존기간 :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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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파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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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주)뉴스1 마케팅국
   전화번호 : 02-397-7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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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privacy.kisa.or.kr / 국번 없이 118)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www.spo.go.kr / 02-3480-2000)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www.ctrc.go.kr/ 국번 없이 182)

터닝 포인트 커버 소개

2018 터닝 포인트는?

뉴욕타임스와 뉴스1이 매년 공동으로 제작하는 ‘터닝 포인트’는 한 해의 변곡점들을 돌아보고 새해의 글로벌 어젠다를 설정하는 ‘신개념 연간 매거진’입니다.

뉴욕타임스와 뉴스1 편집진은 2017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트렌드를 집약한 결과, 터닝 포인트 2018의 주제로 ‘불확실성 속의 전진(The Progress in the Uncertainty)’을 선정했습니다.

이에 ‘터닝 포인트 2018’은 새해를 조망하는 커버 스토리로 로저 코언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의 분열의 해 2017년,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국 국무장관의 ‘북한으로부터 세계를 구하려면 역사에서 답을 찾아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미국의 공동 목적을 회복해야 한다’ 등 3건을 선정했습니다.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트렌드를 가늠해볼 내용들이 될 것입니다.

이 밖에도 달라이 라마, 전 세계은행 이코노미스트인 린이푸, 프랑스의 경제학자 겸 외교관 로렌스 투비아나, 저명한 과학 교육자 겸 과학 옹호자 빌 나이, 국제적 명성의 영화감독 장이머우, 전 멕시코 대통령 빈센테 폭스 케사다, 여성 시민운동가 아얀 히르시 알리, 노벨 문학상 수상자 오르한 파묵, 영국의 소설가 겸 언론인 하리 쿤즈루, 영화배우 겸 감독 벤 애플렉 등 각계의 명사들이 필자로 참여했습니다.

터닝 포인트 필진 소개

  • 로저코넌의 사진

    로저 코언Roger Cohen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1990년 뉴욕타임스에 입사해 10여 년간 외신기자로 활동했다. 2009년 NYT 칼럼니스트의 직함을 얻었다. 현재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그의 칼럼이 연재된다. 근간으로는 <기억의 영혼들: 유대인 가족의 여정>이 있다.

    기사 A FRACTURED 2017
    분열의 해 2017년
  • 매들린 올브라이트의 사진

    매들린 올브라이트Madeleine Albright

    전 미국 국무장관. 1997~2001년 클린턴 행정부에서 미국 최초의 여성 국무장관으로 재임했다. 현재 기업 전략 컨설팅 업체인 ‘올브라이트 스톤브리지 그룹’의 회장이다. 조지타운대 교수로 활동 중이다. 2012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유의 메달을 수상했다.

    기사 TO PROTECT THE WORLD FROM NORTH KOREA WE MUST CONSULT THE PAST
    북한으로부터 세계를 구하려면 역사에서 답을 찾아라
  • 빌 클린턴의 사진

    빌 클린턴Bill Clinton

    미국 제42대 대통령. 클린턴 재단 설립자로 글로벌 보건과 복지를 개선하고, 경제적 기회와 성장을 창출하고, 기후변화의 여파를 다루는 단체들을 후원하고 있다. 2013년 자유의 메달을 수상했다. 1992년과 1998년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기사 AMERICA NEEDS TO RESTORE ITS COMMON PURPOSE
    미국의 공동 목적을 회복해야 한다
  • 달라이 라마의 사진

    달라이 라마Dalai Lama

    라마교 4대 종파의 하나인 게룩파의 종주. 티베트의 국왕. 반드시 환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본명은 텐진감쵸이지만, 더 거슬러 올라가면 관세음보살이 그의 정체다. 부처의 화신이며, 처음부터 계산한다면 70회나 환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THE DALAI LAMA: HOW TO WARD OFF DESPAIR
    달라이 라마: 좌절에 빠지지 않으려면?
  • 린이푸(林毅夫)의 사진

    린이푸(林毅夫)Justin Yifu Lin

    전 세계은행 이코노미스트. 2008~2012년 세계은행에서 이코노미스트와 선임부총재 역임했다. 1993년과 2001년 중국 최고 권위의 선에팡 경제학상 수상. 베이징대 교수 겸 베이징대 중국 경제리서치 센터 설립자. 홍콩 과학기술대 경제학 교수.

    기사 AS THE WEST RETREATS, CHINA ASCENDS
    서구가 후퇴할 때 중국은 전진한다
  • 로렌스 투비아나의 사진

    로렌스 투비아나Laurence Tubiana

    프랑스의 경제학가 겸 외교관. 유럽기후재단 이사장.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 교수. 2015년 기후변화 대응 최고특사로 활동하며 파리협정 내용을 입안했다. 2008년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를 수상했다.

    기사 THE PEOPLE’S PLEGE TO FIGHT CLIMATE CHANGE
    기후 변화와 싸우는 사람들
  • 빌 나이의 사진

    빌 나이Bill Nye

    과학 교육자. PBS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로 처음 명성을 얻었다. 나사(NASA)의 화성 탐사 로버 프로젝트의 해시계 ‘마르스다이얼 개발을 도왔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으로는 넷플릭스의 ‘세상을 구하는 사나이 빌 나이’가 있다.

    기사 THE COSMOS ARE CALLING. WHAT DO WE SAY?
    우리를 부르는 우주에 우리는 어떤 말을 해줄까?
  • 장이머우(張藝謀)의 사진

    장이머우(張藝謀)Zhang Yimou

    영화감독. 주요 작품으로는 국두(1990), 홍등(1991), 영웅: 천하의 시작(2002), 연인(2004) 등이 있다. 2008년 베이징 하계올림픽 개회식 및 폐회식 무대연출을 감독했다. 2008년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기사 CHINA’S FILM INDUSTRY FINDS ITS WAY HOME
    중국 영화산업 본거지를 찾아내다
  • 빈센테 폭스 케사다의 사진

    빈센테 폭스 케사다Vicente Fox Quesada

    전 멕시코 대통령. 2000~2006년 멕시코 대통령을 역임했다. 정계 입문 전 코카콜라 멕시코법인 대표 및 중남미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전·현직 국가 지도자들의 자문을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글로벌 리더십재단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중도우파 정당들의 단체인 ‘센추리스트 데모크라틱 인터내셔널’의 공동대표도 맡고 있다.

    기사 BORDERS CAN’T PROTECT US
    국경은 우리를 보호할 수 없다
  • 아얀 히르시 알리의 사진

    아얀 히르시 알리Ayaan Hirsi Ali

    여성 시민운동가. 여성 할례, 강제 결혼, 명예 살인 금지 운동단체인 AHA 재단의 설립자다. 소말리아 태생으로 여성 할례를 직접 경험했다. 네덜란드에 정치적 망명 후 하원의원 당선됐다. 2005년 타임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현재 하버드대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기사 DISTRACTION AND DIVISION IN THE KINGDOM
    왕국의 분열과 분산
  • 오르한 파묵의 사진

    오르한 파묵Orhan Pamuk

    소설가. 200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 ‘내 이름은 빨강(My Name Is Red)’으로 2003년 IMPAC 더블린대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60개 언어로 번역돼 있다.

    기사 MY BELIEF IN MULTICULTURALISM
    다문화주의에 대한 나의 믿음
  • 하리 쿤즈루의 사진

    하리 쿤즈루Hari Kunzru

    소설가 겸 언론인. 영국의 소설가로 그의 작품들은 20여 개 언어로 번역돼 있다. 단편소설과 기사들은 가디언과 뉴요커 등에서 연재됐다. 첫 작품 ‘인상주의자(2002)’가 베티 트래스크 상을 수상했다. 최신작으로는 미국에서 일어나는 문화 도용을 다룬 ‘하얀 눈물’이 있다.

    기사 WHEN OUR THOUGHTS ARE NO LONGER OUR OWN
    우리의 생각이 더 이상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닐 때
  • 벤 애플렉의 사진

    벤 애플렉Ben Affleck

    영화배우 겸 감독.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겸 감독으로 영화 ‘굿 윌 헌팅’의 공동 각본과 출연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음. 이 영화로 오스카 최우수 원각본상을 수상. 2012년 영화 ‘아르고’를 감독하고 공동 제작과 출연을 통해 오스카 작품상 수상. 콩고인들을 위한 비영리 국제지원단체인 ECI 창설.

    기사 AN UNCERTAIN, BUT NOT HOPELESS, CONGO
    불확실성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콩고
  • 캐롤리나 헤레라의 사진

    캐롤리나 헤레라Carolina Herrera

    패션 디자이너. 베네수엘라 태생이며 미국에서 1981년 패션회사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클래식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명성이 높다. 제키 케네디, 미셸 오바마 등 많은 미국 영부인들의 의상을 디자인했다. 2008년 미국 패션 디자이너 협회(CFDA)에서 주는 ‘제프리 빈 공로상’을 수상했다.

    인터뷰 CAROLINA HERRERA: CONSISTENCY IS THE FUTURE OF FASHION
    캐롤리나 헤레라: 패션의 미래는 지속성이다

터닝 포인트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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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ver Story

(1) 분열의 해 2017년

2017년 백악관의 안주인이 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세계가 대대적인 개편의 시기가 무르익었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간파하고 도박을 걸었다.
자신의 본능에 따른 파괴를 통한 창조의 방식에서 새로운 세계 질서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혼돈은 자극적이지만 새로운 활력을 주기도 한다.

로저 코언 Roger Cohen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이다. 최신 근간으로는 <기억의 영혼들: 유대인 가족의 여정>이 있다.

(2) 북한으로부터 세계를 구하려면 역사에서 답을 찾아라

2017년 한 해 동안 북한의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 프로그램은 급속도로 진전됐다. 이러한 상황을 안정시킬 수 있는 방법은 클린턴 행정부의 접근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보다 현실적이고 진지한 접근이 필요한 때다. 그것은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지속하면서 우리의 시민을 보호하며 세계를 불필요한 전쟁으로 몰아넣지 않는 것이어야 한다.

매들린 올브라이트 Madeleine Albright

전 미국 국무장관. 1997~2001년 클린턴 행정부에서 미국 최초의 여성 국무장관으로 재임했다.

(3) 미국의 공동 목적을 회복해야 한다

미국은 장점이 많은 국가지만 심각한 경제적 도전에도 직면해 있다. 핵 확산, 테러리즘, 기후 변화, 사이버 보안 등 심각한 일련의 안보적 도전을 맞닥뜨리고 있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도전은 우리 미국인이 정말로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시민으로서, 공동체로서, 그리고 국가로서 말이다. 그 일에 다른 모든 것들이 달려 있다.

빌 클린턴 Bill Clinton

미국 제42대 대통령. 클린턴 재단 설립자로 글로벌 보건과 복지를 개선하고, 경제적 기회와 성장을 창출하고, 기후 변화를 다루는 단체들을 후원하고 있다.

2. 특별 대담 : 인공지능(AI)은 도덕적인 현실인가?

인간은 첨단 기술을 통해 더욱 영리해지고 있으며 수명도 길어지고 있다.
기계학습(ML),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은 모두 이 세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어휘들 중 일부가 됐다. 첨단 컴퓨팅 기술은 어떻게 진보를 이끄는가?

3. 빅 퀘스천 : 지구가 종말을 맞는다면 남기고 싶은 마지막 말은?

제인 구달, 리처드 도킨스, 제임스 다이슨, 신경숙, 모신 하미드, 오스카 뮤릴로, 대니얼 흄 등에게 지구 종말을 맞았을 때 남기고 싶은 마지막 말이 무엇인지 물었다.

4. 사진으로 돌아본 2017년 : 사건과 사고, 그리고 절망과 희망

5. 뉴욕타임스 앨머낵: 터닝 포인트 속 뉴욕타임스 미니 백과사전

행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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