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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의 'TURNING POINT'는 뉴욕타임즈와 공동 제작, 년 1회 발간하는 잡지입니다. 구매는 본 사이트 외에도 12월 후반부터 가까운 대형서점 및 인터파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구입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뉴스1(02-397-7024 이혜인)으로 문의 바랍니다.

이용 약관

제 1장 총 칙


제 1조 (목적)

이 약관은 ㈜뉴스1(이하 회사라 함)가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조 (용어의 정의)

1. 회원: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을 통하여 회사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2. 아이디(ID):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3. 이용계약: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으로 회사와 회원 간에 체결하는 계약
4. 비밀번호: 회원의 비밀 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5.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 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이 약관의 내용은 서비스 내에 게시하여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회사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지체 없이 이를 공시합니다.
단, 회원의 권리의무 등 중요한 규정의 변경은 최소 일주일 전에 공시합니다.
3. 회원은 변경된 약관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약관변경의 효력발생 이후 계속적인 서비스 이용은 회원이 약관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 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합니다.

제 2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 5조 (서비스의 구분)

1. 회사가 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유료서비스 및 무료서비스로 구분되고, 각 서비스는 몇 개의 하위 서비스로 구분되어 제공될 수 있습니다.
2.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는 추가의 정보(주소, 결제방법 등)를 입력하고, 전송 확인 버튼을 누르는 등 별도의 이용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기타 하위 서비스 등의 종류와 이용방법 등은 회사가 이 약관 또는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제 6조 (이용계약의 성립)

1. 이용계약은 회원의 이용신청에 대하여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2. 이용계약은 아이디 단위로 체결합니다.

제 7조 (이용신청의 승낙)

1. 회사는 이용신청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 승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① 타인 명의의 신청
② 이용신청 시 기재사항을 허위로 하여 신청한 경우
③ 이용신청자가 회사의 채무자로서 채무를 완제하지 않고 있는 경우
④ 기타 이용신청자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회사는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가지 이용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①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② 기술상 또는 업무수행상 지장이 있는 경우

제 8조 (회원 아이디 부여)

1. 회사는 이용신청자에게 이용신청 순서에 따라 회원 아이디를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다음 각호의1의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신청자 또는 회원에게, 신청하는 아이디나 부여된 회원 아이디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① 기존의 회원 아이디와 동일한 아이디로 이용 신청하는 경우
② 회원 아이디가 전화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등록되어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는 경우
③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경우
④ 기타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제 9조 (회원정보의 변경)

1. 회원은 회원정보관리 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관리를 위해 필요한 실명, 아이디 등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3. 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 10조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 3장 계약당사자의 의무


제 11조 (회사의 의무)

1. 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2. 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유지.점검 또는 복구 등의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과 관련하여 알게 된 회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고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회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기타의 사항은 정보통신망법 및 회사가 별도로 정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릅니다.
4.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즉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통보합니다.
5. 개인정보의 관리책임자는 ㈜뉴스1 기획팀 / 과장 조은순이며 연락처는 서울시 종로구 공평동 100번지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빌딩 17층 / 전화번호는 02-397-7032입니다.

제 12조 (회원의 의무)

1. 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회원은 이용계약에 따라 요금 등을 지정된 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3.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② 타인의 정보도용
③ 회사가 게시한 정보의 변경
④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 등의 송신 또는 게시
⑤ 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⑥ 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⑦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⑧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⑨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4. 회원은 회원 ID 및 비밀번호를 철저히 관리하여야 하며, 관리소홀, 부정사용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이 부담하며, 회사는 이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5. 회원은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회원 본인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는 경우에는 즉시 비밀 번호를 변경하여야 하며, 해당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안내하는 바에 따라야 합니다.

제 4장 서비스 이용


제 13조 (정보의 제공)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제 14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서비스의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1일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 점검 등의 필요로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않습니다.
2. 회사는 서비스 별 이용가능 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 5장 이용제한 및 계약해지


제 15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

1. 회사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전통지 없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등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②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경우
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2. 회사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때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제 16조 (서비스 이용제한 )

1. 회사는 회원이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일부 또는 전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① 제12조 각항의 규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② 타인명의 신청 또는 허위의 신청, 중복가입인 것이 확인된 경우
③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④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 전자우편을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경우
⑤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등을 유포하는 경우
⑥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⑦ 서비스를 이용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⑧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의 이용제한 요구대상인 경우
⑨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상의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⑩ 다른 회원의 회원 아이디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경경우
⑪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회사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⑫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는 경우

2.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회원의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의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 구체적인 기준은 회사의 공지, 이용안내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17조 (이용제한 및 해제절차)

1. 회사는 사전 통지 없이 바로 전조의 이용제한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로부터 이용제한 조치를 받은 회원은 회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의제기일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그 사유를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제한 기간 중에 그 사유가 해소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제한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6장 계약 해지 및 이용요금


제 18조 (계약해지)

1. 회원은 언제든지 회원정보관리 화면 또는 고객센터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2. 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3 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4. 회사는 제 16조의 제1항 각호의 사유가 있을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 19조 (이용요금)

1. 별도로 표시한 유료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는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 유료 서비스의 이용요금 및 결제방식은 해당 서비스에서 명시한 규정 및 관련 법령에 따릅니다.

제 7장 손해배상 등


제 20조 (손해배상)

무료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는 고의가 없는 한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지 않습니다.

제 21조 (면책조항)

1.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5.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22조 (관할법원)

요금 등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될 경우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본 약관은 2016년 12월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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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서면양식, 게시판, 이메일, 이벤트 응모, 배송요청, 전화, 팩스, 생성 정보 수집 툴을 통한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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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공 , 구매 및 요금 결제 , 물품배송 또는 청구지 등 발송 ,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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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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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대금 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보존이유: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보존기간 : 5년
o 소비자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보존이유 :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보존기간 : 3년
o 로그 기록
   -보존이유: 통신비밀보호법
   -보존기간 :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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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개인정보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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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www.spo.go.kr / 02-3480-2000)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www.ctrc.go.kr/ 국번 없이 182)

터닝포인트 커버 소개

2017 터닝포인트는?

뉴욕타임스와 뉴스1이 매년 공동으로 제작하는 ‘터닝포인트’는 한 해의 변곡점들을 돌아보고 새해의 글로벌 어젠다를 설정하는 ‘신개념 연간 매거진’입니다.

뉴욕타임스와 뉴스1 편집진은 2017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트렌드를 집약한 결과, 터닝포인트 2017의 주제로 ‘혼돈과 격변의 시대(The Age of Chaos and Cataclysm)’을 선정했습니다.

2016년은 결국 우리 시대의 공포, 소외, 좌절 등의 근저가 드러난 기점이 된 해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대외적으로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와 부동산 재벌 도널드 J.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등 미래에 대한 많은 가정들이 급작스럽게 뒤집어졌습니다. 국내적으로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등 격변의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이에 ‘터닝포인트 2017’은 새해를 조망하는 커버스토리로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인 로저 코언의 ‘통제가 불가능한 힘’, 프란시스 후쿠야마 미국 스탠 퍼드대 교수의 ‘비자유민주주의의 위험성’, 로렌스 H. 서머스 하버드대 명예교수의 ‘반(反)세계화기조의 확산’ 등 3건을 선정했습니다.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트렌드를 가늠해볼 내용들이 될 것입니다.

이밖에도 전 유엔 사무총장인 코피 아난을 비롯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글로벌 개발위원회 위원장인 모하메드 A 엘에리언, 콜롬비아 인권운동가인 잉그리드 베탕쿠르, 베스트셀러 작가인 곤도 마리에, 아카데미 의상상 수장자인 디자이너인 제니 비번, 미국 ‘투나잇쇼’ 진행자인 트레버 노아, 미국의 공상 과학(SF) 소설가 윌리엄 깁슨, 투자사인 DST 글로벌의 공동 설립자인 유리 밀너, 중국의 유명 SF 작가인 리우 시신, 뉴욕의 스톤반즈 블루힐 레스토랑 공동 설립자 겸 요리사인 댄 바버 등 각계의 명사들이 필자로 참여했습니다.

터닝포인트 필진 소개

  • 로저코넌의 사진

    로저코넌Roger Cohen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1990년 뉴욕타임스에 입사해 10여 년간 외신기자 생활을 했다. 2009년 NYT 칼럼니스트의 직함 을 얻었다. 현재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그의 칼럼이 연재된다. 근간으로는 <기억의 영혼들: 유대인 가족의 여정>이 있다.

    필진 A FORCE THAT CANNOT BE CONTAINED
    통제가 불가능한 힘
  • 프란시스 후쿠야마의 사진

    프란시스 후쿠야마Francis Fukuyama

    스탠퍼드대 교수. <역사의 종말과 마지막 인간>의 저자. 냉전 시기 레이건 행정부에서 대 소련 전략의 입안을 도왔다. 미국 신보수주의 운동의 부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최근에는 스스로 신보수주의와 거리를 두고 있다. 2015년 정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요한 쉬테 정치학상 수상했다.

    필진 THE DANGERS OF AN ILLIBERAL DEMOCRACY
    비자유민주주의의 위험성
  • 로렌스 H. 서머스의 사진

    로렌스 H. 서머스Lawrence H. Summers

    경제 정책 전문가. 클린턴 행정부에서 미국 재무장관 및 세계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역임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국가경제자문 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2008년 금융위기, 자동차 산업 붕괴, 유럽통화제도 위기 등에 대응했다. 거시경제 행동주의와 미시경제 자유방임주의 사고방식을 절충한 경제정책인 ‘서머스 독트린’의 창시자이며 하버드대 명예교수다.

    필진 AS ANTI-GLOBALIZATION SENTIMENTS SURGE, IT’S TIME FOR A RESET
    반(反)세계화 기조의 확산…방향성을 재설정해야 할 시점
  • 코피 아난의 사진

    코피 아난Kofi Annan

    1997~2006년 제7대 유엔 사무총장. 가나 출신이며 2001년 유엔과 함께 “세계평화 여건 개선과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다. 유엔의 역할을 강화하고, 인권운동을 강화했으며, 에이즈 퇴치에 힘썼다.

    필진 A POLITICAL SYSTEM UNDER PRESSURE
    압박 받고 있는 정치제도
  • 모하메드 A. 엘에리언의 사진

    모하메드 A. 엘에리언Mohamed A. El-Erian

    알리안츠의 수석 경제고문 겸 버락 오마마 미국 대통령의 글로벌 개발위원회 회장. 글로벌 자산운용사 핌코의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지냈다. 저서로는 <중앙은행의 잔치는 끝났다...다가오는 위기를 막아라>가 있다.

    필진 THE CENTRAL BANKS ALONE CAN’T SAVE US
    중앙은행, ‘나 홀로’ 구원자가 될 수는 없다
  • 잉그리드 베탕쿠르의 사진

    잉그리드 베탕쿠르Ingrid Betancourt

    콜롬비아 출신. 프랑스와 연계한 반부패 운동가로도 활동했다. 2002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했으나 선거운동 도중 무장 혁명군에게 납치됐다가 6년 만에 탈출했다. 2010년 인질 생활의 시련을 담은 비망록 <적막도 끝이 있다>를 출간했다. 탈출 성공 직후 니콜라 사르코지 당시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최고의 명예인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필진 THE LONG, HARD ROAD TO PEACE
    전쟁이 끝난 콜롬비아에 평화는 오는가
  • 곤도 마리에의 사진

    곤도 마리에Marie Kondo

    일본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삶을 바꿔주는 정리의 마법>과 <스파크 조이>의 저자다. ‘곤마리 정리법’은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리는 것과 적절한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다. 2015년 타임지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했다.

    필진 HOW TO CHOOSE WHAT MAKES US HAPPY
    행복해지는 선택을 하자
  • 제니 비번의 사진

    제니 비번Jenny Beavan

    영국 출신 의상 디자이너. 아카데미 시상식 의상상 2회 수상 경력(1987년, 2016년)이 있다. 2016년 수상작은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다. 인습 타파주의자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정장 드레스가 아닌 청바지와 가죽 재킷에 스트라이프 스카프를 두르고 나타나 화제를 모았다. <매드 맥스>에 대한 일종의 경의를 표현한 것이다.

    필진 FASHIONS FOR THE FUTURE
    미래의 패션
  • 트레버 노아의 사진

    트레버 노아Trevor Noah

    남아프리카공화국 태생 코미디언. 부모는 흑백 결혼이 불법인 인종차별 시대에 인종 간 결혼을 했다. 자신의 코미디에 인종과 민족 등을 소재로 활용했으며 남아공에서는 TV에서 토크쇼 진행했다. 제이 레노와 ‘투나잇 쇼’로 미국에서 데뷔했다. 2012년 올해의 코미디 상인 ‘남아공 코믹스 초이스 어워드’ 등 각종 수상 경력이 있다.

    필진 TO HEAL A NATION, LEAD FROM THE MIDDLE
    중산층을 이끌어야 국민을 치유한다
  • 윌리엄 깁슨의 사진

    윌리엄 깁슨William Gibson

    사이버펑크 문학 작가. 1984년 데뷔작인 소설 <뉴로맨서>가 호평을 얻고 당해 SF 부문의 주요 상을 3개 연속으로 수상했다. 1982년 단편소설에서 ‘사이버스페이스’라는 용어를 처음 만들어냈다. 인터넷을 ‘매트릭스’로 지칭한 최초의 인물에 속한다. 미국의 인기 SF 드라마인 X-파일 에피소드 2편을 공동 집필했다.

    필진 THE FUTURE OF PRIVACY
    프라이버시의 미래
  • 유리 밀너의 사진

    유리 밀너Yuri Milner

    러시아의 억만장자 벤처 자본가. DTS 글로벌 설립자. 2015년 ‘브레이크스루 이니셔티브’를 설립하고 외계 생명체 탐사에 1억 달러 투자를 선언했다. 과학 신봉자로 2012년 ‘브레이크스루 상’ 제정해 생명과학, 기초 물리학, 수학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 경영대학원 와튼 스쿨 MBA 출신이며 2016년 타임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필진 CRYSTAL BALL OUR DISCOVERIES WILL UNITE US
    크리스탈 볼: 우리의 발견들이 우리를 단결시킬 것이다
  • 리우 시신의 사진

    리우 시신Liu Cixin

    중국 출신 공상과학소설(SF) 작가 ‘더 뉴요커’에 중국의 아서 C 클락(영국이 낳은 가장 뛰어난 인물로 소개됐다. 2007년 출간한 <삼체문제)>로 2015년 최고 권위의 SF 문학상인 휴고상을 중국인 최초로 수상했다. 중국 최고의 SF 문학상인 ‘갤럭시 상’은 9차례 받았다. 중국 이공계 대학인 ‘화북수리수전학원’ 졸업 후 원자력 발전소에서 엔지니어로 일한 경력이 있다.

    필진 THE ROBOT REVOLUTION WILL BE THE QUIETEST ONE
    로봇혁명, 가장 조용하게 다가오는 혁명
  • 댄 바버의 사진

    댄 바버Dan Barber

    뉴욕 스톤 반즈 블루 힐에 있는 레스토랑 ‘블루 힐’의 총주방장 겸 공동 소유자. 식탁에 좋은 농산물을 올리는 것이 신조다. 요식업계 최고 권위의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JBFA)를 수차례 수상했다. 2009년에는 미국 최고의 요리사로 선정됐고 타임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으로도 선정됐다. 2010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자문 신체 활동, 스포츠, 영양 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필진 DEMANDING A DIVERSE DIET
    다양한 식단에 대한 요구
  • 에드워드 스노든의 사진

    에드워드 스노든Edward Snowden

    전 국가안보국(NSA)의 요원 & 중앙정보국(CIA) 요원으로 약 10년간 재직했다. 테크놀로지 및 사이버보안 내용 전문가. 2013년 NSA가 1978년부터 민간인을 감시하고 정보수집 활동을 해온 사실(도·감청 프로그램 ‘프리즘’) 폭로한 후 망명했다. 스노든이 “기본적인 민주 절차와 헌법상 권리를 침해한 전례 없는 규모의 국가 감시 실태를 폭로하는 용기와 능력을 보여준 공로”로 ‘바른생활상’을 수상했다. 2013년 잡지 ‘Foreign Policy’가 최고의 글로벌 사상가로 선정했다.

    인터뷰 EDWARD SNOWDEN ON PRIVACY VS. SECURITY IN THE SURVEILLANCE AGE
    스노든, 사찰의 시대에 프라이버시와 안보 사이에 서다
  • 스칼렛 요한슨의 사진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영화배우. 8살 때인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에서 에단 호크와 함께 공연하며 브로드웨이 무대에 데뷔했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2003년 영국 아카데미 상 여우주연상과 토니상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브로드웨이 작품인 아서 밀러의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토니상을 받았다.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맨 2’에 등장하는 조연 캐릭터인 ‘블랙 위도우’ 역으로 가장 널리 알려졌으며 앨범도 2장 냈다.

    인터뷰 SCARLETT JOHANSSON: CHALLENGING HOLLYWOOD’S BOUNDARIES
    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의 한계에 도전하다

터닝포인트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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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ver Story

(1) 통제가 불가능한 힘

전 세계 유권자들이 투표에서 엘리트들을 향한 분노를 표출했다.
냉전 종식 후 25년간 번성했던 자유민주주의와 신자유주의 경제는 절정기가 지났고 이제는 비자유주의와 권위주의가 득세하고 있다. 기술 진보의 소용돌이 속에서 권리를 박탈당하거나 외면당한 소외 계층에게 민주주의가 다가가지 못하는 것은 분명하다. 변화에 투표한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두렵다.

로저 코언 ROGER COHEN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이다. 최신 근간으로는 <기억의 영혼들: 유대인 가족의 여정>이 있다.

(2) 비자유민주주의의 위험성

지난 수년간 전 세계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에서 자유주의에 반하는 저항이 일어나는 것이 목격됐다. 특히 도널드 J.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은 미국의 제도에 대한 독특한 도전이다. 그가 비자유민주주의 추세에 잘 어울리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놀라운 점은 오늘날 포퓰리즘(인기영합주의)이 존재한다는 것이 아니라 포퓰리즘이 실현될 정도로 포퓰리스트들이 급증했다는 점이다. 사람들을 파괴에서 보호할 더 나은 제도가 필요하다.

프란시스 후쿠야마 FRANCIS FUKUYAMA

스탠퍼드대 민주주의·개발·법치센터의 소장 겸 선임연구원이다. 저서로는 <역사의 종언>이 있다.

(3) 반(反)세계화기조의 확산…방향성을 재설정해야 할 시점

큰 변화가 일어난 곳은 정치권이다. 세계화를 반대하는 움직임의 확산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집권했던 대부분 정치 지도자들 사이에 형성됐던 ‘합의’에 균 열이 생겼음을 나타냈다. 2016년에 발생한 일들은 둘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하나는 세계화가 외면당하기 시작한 시점이 될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세계화 전략이 엘리트에서 벗어나 대중의 이익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지향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될 것이다.

로렌스 H. 서머스 LAWRENCE H. SUMMERS

하버드대 명예교수이자 찰스 W. 엘리엇 유니버시티 교수다.
1991~1993년 세계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재직했고 1999~2011년 미국 재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2009~2010년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2. 특별 대담 : 이주의 미래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억압과 폭력을 피해 도망치고 있다.
우리 사회가 빈곤하고 억압받는 사람들에게 절대로 문을 닫으면 안 되는 것인가?

3. 빅 퀘스천 : 인공지능(AI)은 인간의 삶에 ‘약’일까 독일까?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로못, 드론 등의 기술이 인간의 삶에 재미를 선사하고, 편리를 제공하고, 안전도 높여주는 기술일까?
개리 카스파로프, 응네디 오코라포르, 페이스 팝콘, 샤우나 메이, 네일 하비슨, 이토 조이치, 수잔 베넷 등 전 세계 각 분야의 전문가와 지성들에게 AI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 대답을 듣는다.

4. 사진으로 돌아본 2016년 : 사건과 사고, 그리고 절망과 희망

5. 뉴욕타임스 알마낙 : 터닝포인트 속 뉴욕타임스 미니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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